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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교실-반턱[홈] 마춤( Edge cross- lap Joint ) - 초급과정-
제목 기법교실-반턱[홈] 마춤( Edge cross- lap Joint ) - 초급과정-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1-10-20 13: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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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턱[홈] 마춤( Edge cross- lap Joint ) - 초급과정-
 

책꽂이, 장식장등과 같이 칸(일명; 구구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캐비넷형 가구제작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짜마춤방법입니다.

주의사항 : 가로판(선반)의 홈이 없는 부분이 전면으로 조립합니다.(강도에 중요한 영향.)

가구 제작 순서
①도면 작성후 재단도면 작성(목취도).- ② 재단 - ③ 치수선 표시(가공선 / 조립선) - ④ 조립전 선가공.
- ⑤ 페인팅 - ⑥ 조립 - ⑦ 마감(코팅)

③번의 조립선표시에는 자(Scale)로 "공간|두께|공간|두께"로 표시하기 보다는 위치할 중심선을 표시후 실물을 대고 중심선을 맞추고 표시하면 정확한 조립선을 얻을 수 있습니다.

 

판재의 표시를 완료후 버릴부분과 남길 부분을 확실히
o, x로 표시합니다.

직소(쇼핑하기)를 이용해서 홈부분을 가공합니다.
(연필선의 유,무를 확인해야 틈이 없습니다.)

직소 가이드(쇼핑하기)를 대고 가공하면 수월합니다.
직소가공시엔 바닥판의 전체가 표면에 밀착되어야하며, 절대 무리한 힘을 가하지 말고 천천히 재단해야 깨끗한 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쏘로 가공할 수도 있습니다.

폭의 중심보다 2~3mm가량 여유있게
재단합니다.

 

 

끝선을 잘 연마된 끌(쇼핑하기)로 따냅니다.
결이 "단척목리"부분이라 손쉽게
가공할 수 있습니다.

 
홈이 완성된 모습.
 

정확히 가공되었을때엔 접착제가
필요치 않지만, 틈이 있을시에는 접착제(쇼핑하기)를 입구부분에 적정량을 발라줍니다.

 

 

한칸씩 끼우면서 조립합니다.

판재마다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전면의 턱을 맞춰주면서 조립합니다.

 

내부조립이 완성된 모습.

 
외부의자로 먼저 조립후
내부의 칸막이를 끼워 넣습니다.
 

턱을 잘 맞춰가면서 조립합니다.

뒷판이 필요할 경우엔 외부의자를
판재두께 + 뒷판두께 + 여유1mm정도
넓게 계획합니다.

당연히 홈은 미리 가공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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